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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C — "기다리는 게 예의라고 믿는 사람"
📖 전통형 × 🎐 예의형
순서도 지키고 조심성도 큰 사람이에요. 먼저 움직이는 건 상대 몫이라 느끼고, 그 전에 티를 내는 건 실례라고 느낍니다. 그래서 밖에서 보면 관심이 없어 보여요. 마음이 없는 게 아니라 방식이 그런 것뿐인데,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게 문제예요.
TC 특
- 먼저 움직이는 일이 거의 없음
- 티 내는 것 자체를 실례라고 느낌
- 관심 없어 보인다는 오해를 자주 받음
- 속으로는 오래 마음을 둠
- 상대가 먼저 와줘야 시작됨
두 글자가 뜻하는 것
1순위 · 📖 전통형
연애에 순서와 역할이 있다고 느끼는 쪽. 정해진 순서 안에 있을 때 마음이 편해요.
2순위 · 🎐 예의형
상대가 불편할까 봐 조심하는 쪽. 배려가 앞서서 표현이 뒤로 밀려요.
TC가 더 잘 전달되는 방법
- 기다리는 게 편한 건 잘못이 아니에요. 다만 상대도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.
- 순서를 지키는 것과 관심을 숨기는 건 다른 일이에요. 순서는 지키되 신호는 보내주세요.
- 먼저 움직이는 게 어색하다면, 상대가 움직이기 쉬운 자리를 만들어주는 것부터 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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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콘텐츠는 재미로 보는 것이라, 학계에서 정식으로 검증받은 심리검사가 아니며 전문 상담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.